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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디스크 분할 매우 쉬운 방법: 클릭 몇 번으로 용량 관리 끝내기

by 378jajsfjas 2026. 1. 4.
윈도우11 디스크 분할 매우 쉬운 방법: 클릭 몇 번으로 용량 관리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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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디스크 분할 매우 쉬운 방법: 클릭 몇 번으로 용량 관리 끝내기

 

 

컴퓨터를 새로 구매했거나 포맷을 마친 사용자라면 하나의 통으로 되어 있는 C드라이브를 보며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에 개인 데이터와 사진, 영상 등을 한꺼번에 보관하면 시스템 오류 시 데이터를 잃을 위험이 큽니다. 윈도우11에서는 별도의 유료 프로그램 설치 없이 기본 기능을 통해 아주 간단하게 파티션을 나눌 수 있습니다.

목차

  1. 디스크 분할이 필요한 이유와 준비 사항
  2. 윈도우11 디스크 관리 도구 진입하기
  3. 기존 볼륨 축소하여 빈 공간 확보하기
  4. 새 단순 볼륨 만들기 및 드라이브 할당
  5. 분할된 드라이브 확인 및 정상 작동 체크
  6. 디스크 분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법

디스크 분할이 필요한 이유와 준비 사항

데이터의 안정적인 보관과 시스템 효율을 위해 디스크 분할은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 시스템과 데이터의 분리: 윈도우 오류로 인해 포맷을 해야 할 때 데이터가 담긴 드라이브를 별도로 분리해 두면 C드라이브만 초기화하여 소중한 파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백업 및 관리 용이성: 드라이브가 목적별(OS용, 데이터 저장용, 게임용)로 나누어져 있으면 파일 탐색기에서 데이터를 찾고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 준비 사항:
  • 현재 사용 중인 C드라이브에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 작업 도중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노트북의 경우 전원 어댑터를 연결합니다.
  •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에 백업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윈도우11 디스크 관리 도구 진입하기

윈도우11은 직관적인 메뉴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시스템 관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시작 버튼 활용: 하단 작업 표시줄의 시작 버튼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 디스크 관리 선택: 나타나는 빠른 링크 메뉴 목록에서 중간 부분에 위치한 '디스크 관리' 항목을 클릭합니다.
  • 검색 기능 활용: 시작 메뉴의 검색창에 '하드 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을 입력하여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 실행 화면 확인: 창이 뜨면 현재 컴퓨터에 연결된 모든 물리적 드라이브와 논리적 파티션 상태가 그래프 형태로 표시됩니다.

기존 볼륨 축소하여 빈 공간 확보하기

새로운 드라이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꽉 차 있는 C드라이브의 영역을 일부 줄여서 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 대상 드라이브 선택: 디스크 관리 창 하단 그래프에서 'C:'라고 표시된 영역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 볼륨 축소 메뉴 클릭: 메뉴 중 '볼륨 축소'를 선택하면 시스템이 축소 가능한 공간을 계산하기 위해 잠시 대기합니다.
  • 축소할 공간 입력:
  • 전체 크기: 현재 드라이브의 총 용량입니다.
  • 축소 가능한 공간 크기: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제외하고 최대로 뗄 수 있는 용량입니다.
  • 축소할 공간 입력: 새로 만들 드라이브의 용량을 입력합니다. (단위는 MB이며, 100GB를 원하면 102400을 입력합니다.)
  • 축소 실행: 하단의 '축소' 버튼을 누르면 그래프 오른쪽에 검은색 띠로 표시된 '할당되지 않음' 영역이 생깁니다.

새 단순 볼륨 만들기 및 드라이브 할당

이제 확보된 빈 공간에 실제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이름과 형식을 부여하는 과정입니다.

  • 할당되지 않은 공간 클릭: 검은색으로 표시된 '할당되지 않음' 영역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 새 단순 볼륨 마법사: 메뉴에서 '새 단순 볼륨'을 클릭하여 마법사 창을 실행합니다.
  • 크기 지정: 축소한 용량을 모두 사용할 것이라면 기본값 그대로 두고 '다음'을 누릅니다.
  • 드라이브 문자 할당: D, E, F 등 원하는 드라이브 문자를 선택합니다. 보통 C 다음인 D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포맷 설정:
  • 파일 시스템: NTFS로 설정합니다.
  • 할당 단위 크기: 기본값을 유지합니다.
  • 볼륨 레이블: '새 볼륨' 대신 'DATA'나 'Storage' 등 본인이 원하는 이름을 입력합니다.
  • 마침: 설정을 확인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검은색 띠가 파란색으로 변하며 드라이브가 활성화됩니다.

분할된 드라이브 확인 및 정상 작동 체크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 파일 탐색기 확인: 내 PC(또는 파일 탐색기)를 열어 장치 및 드라이브 항목에 새롭게 만든 로컬 디스크가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 파일 생성 테스트: 새 드라이브 내부로 들어가 새 폴더를 만들거나 아무 파일을 복사하여 정상적으로 읽기/쓰기가 되는지 체크합니다.
  • 용량 확인: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메뉴에 진입하여 내가 설정한 용량만큼 정확히 잡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디스크 분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법

간혹 시스템 설정이나 파일 배치 문제로 인해 볼륨 축소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축소 용량이 너무 작게 잡히는 경우:
  • 드라이브 끝부분에 이동할 수 없는 시스템 파일(페이징 파일, 최대 절전 모드 파일 등)이 위치한 경우입니다.
  • 이때는 디스크 정리 기능을 통해 임시 파일을 삭제하거나 시스템 보호 설정을 일시적으로 해제한 후 다시 시도합니다.
  • 디스크가 동적 디스크로 변환되는 현상:
  • MBR 방식의 디스크에서 파티션을 4개 이상 생성하려고 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GPT 방식(윈도우11 권장)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변환 경고가 뜨면 주의해야 합니다.
  • 파티션 병합이 필요한 경우:
  • 나눈 드라이브를 다시 합치고 싶다면, 뒤에 있는 드라이브를 '볼륨 삭제'하여 할당되지 않은 공간으로 만든 뒤, 앞의 드라이브에서 '볼륨 확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단, 삭제하는 드라이브의 데이터는 모두 지워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복잡한 과정 없이 윈도우11 환경에서 디스크 분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드라이브 관리와 파티션 최적화는 PC의 수명을 늘리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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